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⑤『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는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 질 수 있도록『하나님 나라 생명의 양식을 달라』는 말이다. 오늘날 대개『일용할 양식』이라 함은 매일 먹는 육적 양식이라고 생각한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6장 25절에서는『목숨을 위하여 먹을 것인가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누가복음 12장 29절에도 예수님이『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라고 하셨다.『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기 위해 생명의 양식이 필요하다』라는 말이다.
요한복음 6장 27절에도 같은 말씀이다.『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생명 양식(떡)은 영원한 언약(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구원을 얻게 되리라는
언약)이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앞두고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서
줄 때『이것은 내 몸이다』라고 하시고, 또 잔을 주시면서『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라』고 하셨다. 새언약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은 하나님과
아브라함과 이삭과 하신 언약이요, 약속의 씨인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떡이 영원한 언약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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